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작은 그릇안에 담긴 우주 도예가 지헌 김기철의 일터 보원요가 도시 개발로 마지막 가마불을 때는 순간이 오고 42년간의 발자취를 책으로 엮었다. 이 책에는 감사하게도 작가 작품들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으로 접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생긴다. 영어교사로 재직중이었던 작가는 40대 중반에 도예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데,
다같이多가치 최규문의 ‘AI는 생활이다’…[No 1-2] [No.01] 당장 구글 검색을 버리고 퍼플렉시티로 갈아타라!! AI를 쓰면 뭐가 좋은지, 왜 AI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왜 다시 AI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는지를 가장 쉽고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첫번째 포스트는 “퍼플렉시티 사용을 생활화하라”는 겁니다. 아래 첨부한 스크린 캡쳐 이미지는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이동하는 1시간 동안 퍼플렉시티와
다같이多가치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권의 변화 2025년 10월, 상하이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린 2025 디지털 평생학습 국제회의에서 유네스코평생학습원(UIL) 운영이사회 의장인 바릴(Daniel Baril)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교육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교육권(right to education)에 대한 새로운 틀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교육권 보장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무엇이 달라졌는가 생성형
다같이多가치 [홍순원 칼럼] 학벌사회의 몰락 미국의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팔란티어(Palantir)는 최근 ‘메리토크라시 펠로우십(Meritocracy Fellowship)’이라는 이름의 고졸 전환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팔란티어는 지식의 습득보다 정보 활용 기술이 학위보다 중요시했기 때문이다. 팔란티어의 채용 과정에서는 면접관 대신에 인공지능이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질문을 통하여 지원자의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고 분석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인공지능은 지원자가 정보사회에서 성장해 온 과정과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심리학자의 인생 실험실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던 일에 대한 치유보고서 지은이 장현갑은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를 받았다. 작가가 살아온 삶을 회고하면서 겪은 고난들을 극복하기 위해 행하였던 방법들과 지혜가 실려 있다.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그의 시련은 작가가 연구해온 마음챙김 수련을 어떻게 실행했으며 어떻게 극복해가는지를 뇌의 반응을 보여줌으로써 신빙성있는
다같이多가치 최규문의 ‘AI는 생활이다’ 유토피아를 꿈꾸는모든 지구촌 사람들과, 협력과 공존을 바라는모든 AI 학습자들을 위하여 [프롤로그] 지금 당장 AI를 적용하라, 당신의 일상과 업무의 모든 순간에! 지난 5월 초하루, [챗GPT와 생성AI로 업무 생산성 500% 높이기– AI,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까]를 전자책으로 펴내고 금세 또 반 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2025년 3월 지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