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多가치 [문화가 있는 삶’] 한가람 미술관 – 샤갈전 벼르고 벼르다가 드디어 샤갈을 보러 갔다. 티켓 구매, 오디오 대여, 입장, 모두 긴 줄로 기다렸다. 막상 입장해보니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림을 보는 것이 힘들었다. 슬슬 짜증이 났지만 샤갈의 꿈, 사랑, 희망, 순수한 영혼을 느끼면서 서서히 빠져들었다. 1966년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공연된 마술피리 무대 디자인에 참여한
다같이多가치 [요즘영화] K문화의 위상을 보여준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 영화는 매기강과 크리스 아펠한스가 구상해 집필한 각본으로 미국 애니메이션 뮤지컬 판타지 영화다. K-pop 걸그릅 헌트릭스가 성공하여 악마들을 물리치겠다는 권선징악의 성격이 강한 내용이나, 애니메이션으로의 표현과 성우진의 노래 등은 실제로도 손색 없을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헌트릭스의 구성원은 루미, 미라, 조이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그 중 루미는 태어날 때부터
다같이多가치 [문화가 있는 삶] 매튜 본, 백조의 호수 아들에게서 전화가 오면 늘 반갑다.“엄마, 매튜 본 백주의 호수 보러 가실래요?”망설이지 않고 즉시 오케이. 3년 전 유니버설 발레단 ‘백조의 호수’에서 김기민 발레리노를 보고 숨이 멎은 것 같았었다.중력을 거슬러 날아오르는 김기민!마린스키의 수석무용수를 볼 수 있는 귀한 기억이 떠올라 기대가 되었다. 6월 28일 토욜, 마곡나루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드라이빙 미스 노마 이 책은 미스노마가 암진단을 받은 후, 노마의 아들인 팀과 며느리인 라미가 2015년 8월부터 캠핑카를 타고 미국 횡단 여행을 다닌 기록으로 만들어졌다. 팀과 라미는 젊은 나이에 가족을 잃은 아픔을 공유하고 있다. 이러한 슬픔을 겪은 라미와 팀은 더 나은 수입보다는 삶의 의미를 찾으며 살고 싶어 캠핑카로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모지스 할머니, 평범한 삶의 행복을 그리다 모지스 할머니의 그림과 삶을 알려준 아트메신저 이소영은 우연히 도서관에서 발견한 라고 적힌 얇고 낡은 책을 보고 모지스할머니의 인생과 그림에 빠져들게 된다. 미국의 국민화가로 불리는 모지스할머니의 실제 이름은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이다. 1860년, 뉴욕주의 그리니치에서 태어난 모지스할머니는 10남매 중 3녀로 태어났다. 그 당시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영화] 언터쳐블:1%의 우정 이 영화는 프랑스 영화로 감독 올리비에르 나카체와 주연으로 열연한 프랑수아 크루제, 오마 사이가 필립과 드리스로 열연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상위 1%인 백만장자 필립은 전신마비 환자다. 간병인 면접을 보게 되는데 거침 없고 자유로운 드리스에게 강한 호감을 갖고 2주간 버틸 수 있을지 내기로 시작된 동거가 시작된다. 세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