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비트겐슈타인의 말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대부호 집안에서 태어난 비트겐슈타인은 문학, 철학, 수학 등 다방면에 뛰어난 철학가이다. 막대한 유산을 형제들에게 모두 나눠줬으며, 초등학교 교사이자 수도원 정원사로도 일했다.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수학, 논리학, 철학을 공부하며 40세에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50세에 교수가 되고 58세에 사직하며 62세에 사망한다. <비트켄슈타인의 말>은 생각, 말,마음,삶, 인간,세계, 자신에 대하여라는
다같이多가치 최규문의 ‘AI는 생활이다’…[No 3-4] No.03 [노트북LM]을 모르거든 어디 가서 AI 쓴다고 말하지 마라!! 격주 금요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2시간씩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최규문의 디마불사] 202회차 시간에는 노트북엘엠을 어떻게 쓰면 숨은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심층적으로 분석하면서 두 시간 꼬박 휴식 타임도 없이 논스톱으로 진행했는데요. 노트북 엘엠에서 노트북은 휴대용PC (랩톱 컴퓨터)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작은 그릇안에 담긴 우주 도예가 지헌 김기철의 일터 보원요가 도시 개발로 마지막 가마불을 때는 순간이 오고 42년간의 발자취를 책으로 엮었다. 이 책에는 감사하게도 작가 작품들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사진으로 접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움이 생긴다. 영어교사로 재직중이었던 작가는 40대 중반에 도예가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데,



다같이多가치 최규문의 ‘AI는 생활이다’…[No 1-2] [No.01] 당장 구글 검색을 버리고 퍼플렉시티로 갈아타라!! AI를 쓰면 뭐가 좋은지, 왜 AI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왜 다시 AI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되는지를 가장 쉽고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첫번째 포스트는 “퍼플렉시티 사용을 생활화하라”는 겁니다. 아래 첨부한 스크린 캡쳐 이미지는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 이동하는 1시간 동안 퍼플렉시티와


다같이多가치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권의 변화 2025년 10월, 상하이 방송통신대학교에서 열린 2025 디지털 평생학습 국제회의에서 유네스코평생학습원(UIL) 운영이사회 의장인 바릴(Daniel Baril)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이 교육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이러한 변화가 교육권(right to education)에 대한 새로운 틀을 마련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교육권 보장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무엇이 달라졌는가 생성형


다같이多가치 [홍순원 칼럼] 학벌사회의 몰락 미국의 인공지능 전문 기업인 팔란티어(Palantir)는 최근 ‘메리토크라시 펠로우십(Meritocracy Fellowship)’이라는 이름의 고졸 전환형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였다. 팔란티어는 지식의 습득보다 정보 활용 기술이 학위보다 중요시했기 때문이다. 팔란티어의 채용 과정에서는 면접관 대신에 인공지능이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질문을 통하여 지원자의 문제 해결 능력을 측정하고 분석하였다. 이와는 별도로 인공지능은 지원자가 정보사회에서 성장해 온 과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