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심리학자의 인생 실험실 나에게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줄 알았던 일에 대한 치유보고서 지은이 장현갑은 서울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를 받았다. 작가가 살아온 삶을 회고하면서 겪은 고난들을 극복하기 위해 행하였던 방법들과 지혜가 실려 있다.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은 그의 시련은 작가가 연구해온 마음챙김 수련을 어떻게 실행했으며 어떻게 극복해가는지를 뇌의 반응을 보여줌으로써 신빙성있는
다같이多가치 최규문의 ‘AI는 생활이다’ 유토피아를 꿈꾸는모든 지구촌 사람들과, 협력과 공존을 바라는모든 AI 학습자들을 위하여 [프롤로그] 지금 당장 AI를 적용하라, 당신의 일상과 업무의 모든 순간에! 지난 5월 초하루, [챗GPT와 생성AI로 업무 생산성 500% 높이기– AI,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까]를 전자책으로 펴내고 금세 또 반 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2025년 3월 지브리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방안의 코끼리 세정 이정화 시인의 환경을 위한 시 ‘방안의 코끼리’에는 내내 자연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각각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6부로 나누어져 있는 시들은 자연에 대한 애정과 인류에 대한 애정이 진하게 담겨있다. 오랜시간 꼼꼼하게 살피지 않으면 이런 시구들이 나오질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각각의 소재들은 시인의
다같이多가치 사회보장 분야에서 인공지능의 활용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서 ‘사회보장 분야에서 인공지능 활용(Harnessing Artificial Intelligence in Social Security)’ 보고서를 출간하였다. 인공지능(AI)은 사회보장 혜택 접근성을 개선하고, 혜택이 필요한 사람에게 올바른 시기에 전달되도록 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AI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탐구하며, 구체적인 정책 수단, 도구, 실행 전략, 그리고 국가 공공
다같이多가치 [기고] 노래는 갈라지지 않아…남북 가곡의 밤을 지나고 노래를 부르며 문득, 부모님의 시간이 떠올랐다. 어릴 적 어렴풋이 들었던 ‘통일’이라는 말, 뉴스 속에서만 존재하던 분단의 현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말없이 견뎌온 세대의 얼굴들. 지난해 9월,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리사이틀홀 무대에 서서 남과 북의 가곡을 부르던 순간, 그 기억들이 음악처럼 조용히 되살아났다. ‘2025 남북 가곡의 밤’은
다같이多가치 공동체 칼럼…물까치에게 배우는 ‘함께’의 마법 우리들 주변에서 흔히 보는 까치와 이름도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해 보이지만, 물까치는 휠씬 더 세련된 푸른 빛 날개와 아주 특별한 ‘마음씨’를 가진 새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는 그들의 기막힌 공동체 생활을 한번 살펴볼까요? ▲공동으로 새끼들을 기른다 물까치 세계에는 ‘헬퍼(Helper)’라는 멋진 제도가 있습니다. 일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