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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이 있는 책] 베르나르 올리비에 여행(수채화판 실크로드 여행수첩)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베르나르 올리비에 여행(수채화판 실크로드 여행수첩)   베르나르 올리비에는 1938년도 프랑스에서 태어난 언론인이자 작가이다. 오랫동안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정치와 사회 문제를 취재했다. 그러나 은퇴 후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62세에 실크로드 도보여행을 한다.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중국 시안까지 이어지는 실크로드를 걷게 되는데 단순한 트레킹이 아닌 약 만이천킬로미터에 달하는 장대한 여정을

삼일독립선언절 명칭변경운동

  다같이多가치 삼일독립선언절 명칭변경운동 3.1독립선언은 민주공화국으로 가는 획기적 정치혁명국경일 중 ‘삼일절’만 명칭속에 의미를 담고 있지 않아 우리가 별 생각 없이 ‘3.1운동’이라고 부르고 있는 1919년 3월 1일의 독립선언과 전국적인 항일 만세시위는 하나의 “혁명”이었다. 그것은 당시 경향 각지 각계각층의 한국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자주독립의 의지와 능력을 내외에 적극 표출했던 우리 역사상 최초의 근대 민족주의 혁명이었다. 또한 이 혁명은

[울림이 있는 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지은이 아잔 브라흐마(본명 피터 베츠)는 태국 상좌부 불교전통에 속한 승려이자 세계적으로 알려진 명상 지도자이다.   195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이론 물리학을 공부했으나, 학문적 성취보다는 삶의 본질에 대한 질문에 더 깊이 끌려 출가의 길을 선택했다.   그의 스승 아잔 차에게 오랜 수행을 승계받았으며, 이후

[울림이 있는 책] 장자 철학 우화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마라’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장자 철학 우화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마라’       작가 윤재근은 삶이 지치고 괴로울 때 성현의 말씀을 듣고 체험한 바를 우화로 엮어 손자가 된 마음가짐으로 성현의 말씀을 삶에서 체험하기를 바란다. 장자와 친해지는 비법은 우화속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친해지는 데 있다. 그 인물들은 웃는 비밀을 말해주고 우는 비밀도 말해준다. 삶이란

유네스코 학습도시 웨비나: ‘고령층의 디지털 학습’

  다같이多가치 유네스코 학습도시 웨비나: ‘고령층의 디지털 학습’ 유네스코 학습도시 웨비나가 오는 4월 15일 현지시각 오후 1시부터 ‘고령층의 디지털 학습’을 주제로 온라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디지털 기술은 사람들이 평생에 걸쳐 정보와 서비스, 학습 기회 접하는 방식을 점점 더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그러나 고령층에게 디지털화는 기회이면서 동시에 난제이기도 한데, 역량이나 접근성, 지원의 차이로

除夕(제석)과 雨水(우수)

  다같이多가치 除夕(제석)과 雨水(우수) 오늘이 음력 12월의 마지막 날로, 섣달 그믐밤이며 이를 除夕(제석) 또는 除夜(제야)라고도 한다. 이날은 속칭 〈작은 설〉이라고 하여 ‘묵은세배’를 올리는 풍습이 있고, 조정에서는 2품 이상의 朝官(조관)들이 왕에게 〈묵은 해 문안〉을 드리기도 한다. 대궐에서는 제석 전날 한해를 보내는 대포를 쏘기도 하고 지방관아에서도 소총을 쏘고 징도 울렸다. 절에서는 108번의 종을 치는데 이것은 인간의 108번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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