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多가치 시민리더십 캠페인 오늘도 함께합니다! “얘들아, 우리 부모교육 신청하자!” “그거 들을 때 뿐이잖아. 난 유튜브로 부모교육 다 들어서 모르는 게 없어~” “니네 맨날 애들이랑 싸운다고 하지 않았어? 부모가 먼저 변해야지. 부모교육은 아는게 다가 아니라 실천이 중요해” “맞아! 부모교육은 지식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변화하는 과정이야. 계속 배우고 해보면서 달라지는 거지” 부모교육은 아는 것보다 해보는 것한



다같이多가치 시민리더십 캠페인 오늘도 함께합니다! 오늘도 캠페인 현장에서 많은 쓰레기가 나왔습니다. “그래도 재활용이 되어서 다행” ▲재활용 올바르게 하는 방법 박스는 접어주세요 라벨-박스테이프-음식물은 꼭 제거하고 버려주세요. 투명 페트병은 일반 플라스틱과 따로 분리해주세요. 분리수거만 잘해도 쓰레기가 자원이 됩니다.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듭니다. “쓰레기가 자원이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세상을 바꿉니다. 김채리 간사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소개] 양심(차마, 어차피, 차라리) 이 책을 보기 전에는 제주도의 돌고래나 훈련받은 돌고래에 대해 아무런 감정 없이 바라봤다. 그들의 삶에 어떤 노력이 들어갔는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비로소 공생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알면 사랑합니다. 나누고 공존합니다. 토론을 넘어 숙론합니다. 이것이 바로 공생하는 인간, 호모심비우스‘ 이 말의 공감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다가 온다. 이 책의 저자인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행복한 철학자 이 책은 이화여대에서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주립대학과 연세대에서 사회복지학 석사-박사를 받은, 소설가이기도 한 우애령의 남편 철학자의 은퇴를 맞아 쓴 이야기이다. 여기에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엄유진의 따뜻하고 유쾌한 그림이 내내 정겨움을 선사한다. 어느날 새끼오리 세마리와 퇴근한 가장, 철학자의 눈과 마음에는 새끼오리 세마리로 가득하여 정성어린 애정으로 함께한다. 그런데 아쉽게도 철학자가 사는 집은


다같이多가치 [KCEF칼럼…정명애] 이상설 평전을 읽고 행운을 잡다! 한국시민리더십학습원에서는 매월 3.1 포럼을 진행한다. 처음에는 인사차 참석했지만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의 이야기에 그만 빠져버렸다. 그분들의 거룩한 에너지에 접속하는 귀한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상설 선생님을 처음 뵌것은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이었다. 헤이그 특사단의 대표가 이상설 선생님이었는데, 당시에는 헤이그에서 돌아가신 이준 열사가 더 기억에 남았었다. 박민영 님이


다같이多가치 오늘도 간다, 시민리더십 캠페인 애완견 산책 시 기본 에티켓 “코코야 산책 가자!” 강아지와의 산책은 즐겁지만, 주인의 책임 있는 태도가 함께해야 합니다. 길거리에서 소변을 본 코코 “이런, 자국이 남고 냄새도 나는 것 같네…” 내 강아지의 흔적은 내가 지운다! 실천 방법 대변은 봉투에 담아 가져가기 소변은 물로 깨끗하게 씻어내기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