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多가치 [기고] 주성민 명예이사장님의 강의를 듣고 “인생 100년 시대, 나만의 시나리오를 써라” ■특별한 만남의 날 오늘은 우리나라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주성민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 명예이사장의 특강이 있는 날이다. 우리의 지도교수이신 김영옥 교수께서 특별히 마련해 주신 자리로, 수업이 끝난 후 우리는 모두 강당으로 향했다. 주성민 이사장님은 김영옥 교수님의 스승이시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교수의 이사장에 대한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아직 즐거운 날이 잔뜩 남았습니다. 나이 든다는 것이 전혀 두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검증한 일본의 60대 부부 이야기이다. 여러 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어떻게 삶이 즐거워 질 수 있는지에 대한 절차를 사진과 함께 엮어내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자식은 독립을 하게 되고 같이 살던 시어머니가 세상을
다같이多가치 서원대 라이프설계전공 특강…주성민 KCEF 명예이사장 초빙 대한민국 평생교육 실천 역사 56년을 만나다!…”내 안에 실천 씨앗이 움트다” 서원대 성인단과대학 라이프설계전공에서는 지난 5월 10일 성인대학생, 평생교육 석박사 과정, 평생교육지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원대 행정관 117호에서 평생교육 특강을 열었다. 대한민국 평생교육 실천 역사인 주성민 한국지역사회교육재단 명예이사장님께서 열강을 해주며 평생교육 학문을 공부하는 후학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간소한 삶, 아름다운 나이듦 도쿄 출신의 소설가 소노 아야코는 간결한 삶에 대한 에세이를 많이 알리고 있다. 특히 나이들어가는 삶에 대한 고찰을 많이 했는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이다. 여성의 평균수명이 일흔 넷 이었을때 서른 일곱인 소노 아야코는 반환점을 지나고 나면 인생의 걸음이 비탈길을 내려갈 때처럼 조금은 편해질 것이라 믿고
다같이多가치 [기고] 가장 큰 힘, 문해력!…청주지교협, ‘문해력코칭 지도자 양성’ 주력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회장 강대운)는 충북교육청 평생학습관 지원사업으로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7시 문해력코칭 지도자양성과정을 열고 있다. 평생교육 강사, 평생교육사, 라이프설계전공 성인학습자 등 30여명이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강의는 문해교육 전문가인 이경채 강사님, 충주열린학교 정진숙 교장선생님, 서원대 라이프설계전공주임 김영옥 교수님이 맡고 있다.
다같이多가치 [울림이 있는 책] 건망증 탈출 프로젝트 ‘말랑말랑 인지훈련’ 뇌가 말랑말랑 하다는 저자의 말에 희망이 보인다. 저자 유수정은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했으나 살아가면서 꼭 지켜내야 할 다양한 자기 성장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연구하며 인생의 후반기를 맞아 시니어들의 ‘인지훈련 프로그램’이라는 의미 있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고령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현재 우리나라의 실정에 꼭 필요한